여러분의 글수가 준건 확실하지만, 그건 재미가 없어서 그러지 않을까요?
그래서 여러분으 관심도 떨어지고,
이벤트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재밌는 여러분으 하나하나으 참신한 글이 웃음이되고, 보람이 되고, 힘이 되지 않을 까요?
창현 선생님으 분투 너무나 멋집니다.
그리고 구현이형 아직도 식지않는 열정.
희은이 누나 화이팅
이외에도, 주영이의 재밌고 참신한글.
그리고 유은영 선생님의 이쁜글.
또, 아직도 글을 한번도 안올린 선생님들.
노은정 글라라누나.나재원 파스칼.정용재 라파엘.박안나안나.또 한지훈 프란치스코
김덕우 안토니오, 여러 선생님들이 있지만 다 생각이 나진 안네요,
아! 이창훈 시몬 김영훈 귀리노등등.
정말 보고 싶고 기억나는 선생님들이 많은데...
왜 요즘은 답답하고 외롭고, 미치겠는건지.....
정말 한심해 죽겠네여
다시한번 모여서 십자가의 길을 한다면 난 이말을 꼭 하고 말꺼야.
내 발등 위에 올라타!
하하하!
이말이 왜이렇게 멋있어 보였는지?
나 참!
그리구 모두다 모이면 이름을 다외울수 있을 까여.
궁금한 선생님들 연락 하고 싶은 선생님들 많네여
그리구 장필선 루치아 선 생님이 멀리 강워도 가셨뎁니다
잘 갔다오십시오.
아이고 그럼 이만 .....
지금 까지 여러분의 귀염둥이!
김종석 베드로 였습니다.
다음엔 진짜 재밌는 글을 올릴께여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