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제가 지금 희년4차를 다녀오고나서..집에 오자마자 바로 이글 씁니닷..아직
감동의 물결이 다가기두 전에 말이져..하핫.아직두 우리 선생님들의 모습이
선하군여.아..저 먼저 소개를 하져..전 6조였던 김승진 요한입니다.신입교사
학교 정말 좋더군요. 배운점이 많았습니다.. 끝날때 아쉽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여우리 선생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구여. 우리 6조 일요일날 얼굴 볼수
있겠져..한명두 빠짐없이 나왔으믄 하는 생각..헤헤...최철무 선생님, 이진
선생님, 정진아 선생님, 이지현 선생님, 박나민 선생님, 노혁 선생님,
권민철 선생님, 정순홍 선생님, 임자연 선생님, 장은희 선생님...만나서
너무너무 방가웠슴돠.. 글구 이호선 봉사자 선생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엿..^^;
그럼 자주자주 글쓰도록 하겠슴돠.. 아 졸려..*^^* 잠이나 듸비 자바야지..
거럼 안녕히들 계세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