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들어와 봅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저는 선생님들을 괴롭혔던 김혜정 헬레나랍니다.
조담임이었죠? 기억하시나요?
모두들 좋은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제가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아서
집에 오면서 좀 그랬어요.
앞으로 회관에서 보게 되면 인사나누도록 해요.
아, 메일을 보내도 환영입니다.
아무도 제 연락처는 묻지 않더군요. 흑흑...
nanna202@hanmail.net
***옆에서 3조 조담임선생님이 자기 메일을 남기라고 하시네요.
자기도 아무도 연락처를 묻지 않았다며...
물어보신 조장 선생님은 어떻게 되신 건지...
나유라 마르띠나 seobi51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