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4차]집에 잘 가셨어요?

2000. 2. 18. 오전 12: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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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팔조였던 이선주 루피나라고 합니다.집에 열시에 왔어요.전례교사학교에도 갔었거든요.피곤하긴 했지만 같이 신입교사학교 갔었던 선생님들-권지은 장서희 이수미 이재명 등-도 보구 좋았습니다.다들 피곤해서 일찍 주무시겠지요?푹 잘 쉬시구요.교사학교 가서 좋은 사람 많이 만나고 올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많이 느끼구 왔는데 지금의 이 느낌이 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모든 선생님들 많이 수고하셨구요.봉사자 선생님들 또 신부님 고맙습니다.교사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역할도 잊지 마시고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찬 멋~진 교사가 되시길 바랍니다.아!그리구요 기타치고 노래하시고 진행하시던 김연수 안드레아 선생님!기타 너~무 잘 치시고 노래두 너~무 잘 하세요.진짜 너무 멋졌어요.제가 나이가 많은 쪽에 속했는데 젊으신 선생님들이랑 지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구 팔공으로 보아 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아서 아~주 흐뭇했구요.히!지금 숫자도 안 써지구 특수 문자도 안 써지구 엔터도 안 되서 글 쓰기가 참 힘드네요.왜 안되는건지.모두 건강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통신상에서라두 자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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