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오랜만에 집에 일찍와서 편한 마음으로
이곳에 두번째로 글을 올립니다.
곧 개강인데 개강준비는 잘 하고들 있으신지...
전 알바생이 구해지지않아서 슬프게도 개강 전날까지 알바를 하지 않을까하는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
방학이라구 집에서 한번 맘놓구 잠을 잔것두 아니구 그렇다구 돈을 많이 번것두 아니구...
에구구~~~
곧 구해지겠죠. 새로운 알바생이.... 제발!!!
요즘 날씨가 봄을 시기해서 갑자기 넘넘 추워졌는데 다들 건강히 잘 살고들 있으신지...
저번에 선생님 몇분하고 영화보고 왔는데 많이들 안오셔서 서운하더라구요.
담에 기회가 되어서 모이게 되면 많은 선생님들 얼굴 볼수있었음 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