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823이주영00.02.1655-
내가치...잼나는군여!
권진아님이 갈켜준 자기자신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이트에 갔더니.. 저는 12억5874만9199원 이던데여.... 저또한 권진아님 덕분에 저를 조금
#823이주영00.02.16조회 55 - 822변경원00.02.1659-
[희년3차]방가여~~~ 장안동입니다.
방가여~~   쌤들 모두들 잘 지내져???   특히 울 7조 쌤들 넘 넘 보고파여~~~   젤 먼저 서진쌤~~ 여전히
#822변경원00.02.16조회 59 - 821이유리00.02.1657-
이런,,다시 눈물이...
아,,저 눈물 흔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수분이 제 몸 속에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어제,,내내 울고,,또 오늘 일어나
#821이유리00.02.16조회 57 - 820권진아00.02.16861
[희년2차]나의 가격은..?*^^*
나의 가치는..........?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지 않나요? 헤.............*^^* 구래서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요... 나의
#820권진아00.02.16조회 86· 1 - 819권진아00.02.1654-
[희년2차]영화보구 왔어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여 14일날 서울극장에서 영화를 봤답니다. 모두 10명이 나왔어요. 은주언니, 보연언니, 정석오빠, 희진언니, 현주언니,
#819권진아00.02.16조회 54 - 818이준호00.02.15681
초등부 교사 복귀를 기다리며. . .
    도시를 떠나면 도시가 그립고 사람을 떠나면 사람이 그립다는 말이 정말 맞나봐요.    저도 사실 교사
#818이준호00.02.15조회 68· 1 - 이주영00.02.1643-
[RE:818]안냥하세여?
안냥하세여? 저는 희년1차 이주영 율리안나 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글 읽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더군여! 선생님과 같은 경험을 하고있는 저희 초등부
#824이주영00.02.16조회 43 - 817남경이00.02.1554-
[희년3차]^-^ 여기서 다시보니 방가와요..
안녕하세요 저는 1조였던 도림동 본당 남경이 세실리아 라고 해요.. 저도 빨리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벌써 많은 신입교사 3차 선생님들이 다녀가
#817남경이00.02.15조회 54 - 816정선희00.02.1554-
[희년3차]글이 꽤 많네요..
안녕하세요..   3조의 정선희 입니다.. 와 정말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날씨 가 점점 추워져서 내일 신입학교 가는 교
#816정선희00.02.15조회 54 - 815임종심00.02.1561-
[희년3차]5조입니다.
모두들 잘 살고 계시겠죠 ?   5 조의 연락처입니다 .( 조나눔 앉은순서대로 작성합니다 .)   조담당선생님  &#
#815임종심00.02.15조회 61 - 814김재연00.02.1562-
[희년3차] 친구들아,뭐하니?
친구들!(혜은,나라,동준,상희 글구 76동기지만 함께 하기로했던 은영언니) 벌써 3일이 지났는데 뭣들하고 있지? 난 매일 여기서 그대들을 기다리
#814김재연00.02.15조회 62 - 813성현국00.02.1551-
올만에 왔음다..
안녕하시렵니까?   벌써 신입 교사 학교가 3차까지 진행 되었군여...   3차 여러분덜은 어떠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
#813성현국00.02.15조회 51 - 812김창현00.02.1564-
[펀글]엽기적인 레포트...(강추)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레포트를 내주셨다. 이 강의는 심리학개론.   교수님은 그 레포트를 아주 귀족적이고, 성적인 면을 담아 만들어 오라
#812김창현00.02.15조회 64 - 811김창현00.02.1555-
[펀글]사惡한넘....
    내가 축제 때 부추전을 만들때였어.^^   한창 잘 팔고 있던 때 그만 부추가 떨어지고 만거야..황당했지..^
#811김창현00.02.15조회 55 - 810김창현00.02.1545-
빨리가고시포...
퇴근시간이 50분남았다...   아 졸려...   알바가 넘 편해서...^^   오늘 우리과 친구들이(모두여자^^)
#810김창현00.02.15조회 45 - 808조희은00.02.1555-
[희년1차]오랜만입니다.
선생님들.. 잘 지내셨나요?? 저예요. 혜화동 조희은아녜스입니다. 요즘에 저도 알바를 시작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사실 그건 변명
#808조희은00.02.15조회 55 - 807장지영00.02.1559-
[희년1차]이럴수가!!
정말 오랫만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죠?? ^^*   지영이두 아주 잘 지냈답니당~~!!!   벌써 지영이 까먹으신 분 안
#807장지영00.02.15조회 59 - 김창현00.02.1537-
[RE:807]--;
그래...아주 아픈곳을 건드렸다....--;   넌 초코렛 많이 줬니?   난 교사누나들이 몇개주더라....ㅠ.ㅠ  
#809김창현00.02.15조회 37 - 806김창현00.02.1548-
희년1차는 살아있다
안녕하세여...   지금 무척 춥지여?   회사안에 들어오니 살것같군여...   우리 신입교사선생님들...  
#806김창현00.02.15조회 48 - 805이상욱00.02.1561-
[희년3차]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 날 들어가서 모두들 뻗으셨으리고 봅니다. 전 뻗었거든요...-_-; 체력이 약해서 그러나 봅니
#805이상욱00.02.15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