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5개의 글
- 258심 경훈99.11.1871-
13지구의 분전을 바라보며
안녕하십니까 심경훈 루가입니다. 13지구의 회장이 저희 본당 후배가 되어 참 기브고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지난 성가잔치를 보며 13지구의 아
#258심 경훈99.11.18조회 71 - 257김남경99.11.1860-
늦었네요~~~(♪)
    늦게나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257김남경99.11.18조회 60 - 256어은진99.11.1669-
[난곡]인사드림다..
안녕하세요.. 하하하.. 난곡동성당에서는 첨으로 글을 올리는 것 같슴다.. 저는 2천년 초등부 교감을 맡았구요..교사는 년수로는 5년차인데..
#256어은진99.11.16조회 69 - 255박종민99.11.15611
수고하십니다..^^**^^
한동안 조금은 침체되는듯 싶었는데..   신부님께서 침묵을 깨주시는군요..역쉬..   선생님들 모두들 바쁘신가봐요..예전보단
#255박종민99.11.15조회 61· 1 - 254이문환99.11.14856
1년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1년 동안 수고하신 선생님들 모습 이쁘죠?      13지구를 모범지구로 이끌어주신 회장단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영육
#254이문환99.11.14조회 85· 6 - 253김정민99.11.0668-
또 다른 두가지 이야기...
1. 낼 하는 실무자 회의 (성가 잔치 임시 회의라 들었습니다..)에요...   정말 죄송한데요... 저희 본당 참가를 못할 것 같네요
#253김정민99.11.06조회 68 - 252김정민99.11.0662-
두가지 이야기...
1.혹시나 저의 게으름 때문에 (게시판에 올리는 것이 늦어져서) 5일날, 그니까 어제 피플로 오신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무지 죄송하구요.
#252김정민99.11.06조회 62 - 251이승선99.11.0275-
각본당 교감 선생님께...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각본당 내에 교육부 선생님 신상명이 제대로 파악 되
#251이승선99.11.02조회 75 - 250김민정99.11.01712
가슴벅참과 전율이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랑입니다. 어제 있었던 어린이 성가잔치.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는 제 문장력이 아쉬울뿐입니다. 어린이 들의 노래소리가 아름다운 기도
#250김민정99.11.01조회 71· 2 - 249이호진99.10.3168-
13지구 게시판...
안녕하세요.이호진 루가입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듯 하네요...(제가 죄인이죠 모..) 다름이 아니오라...제가 생각하기에 정상우 마태오 선생님이
#249이호진99.10.31조회 68 - 247방성희99.10.2759-
정민샘께
글쎄요 선생님 갈 수있을지 모르겠군요. 가고는 싶지만 그날 저희 회합이 있거든요. 게다가 이번 교육부모임 뒷풀이에 갔다가 늦어서 엄청나게시리 아
#247방성희99.10.27조회 59 - 246김정민99.10.2757-
하늘 아빠의 편지...
사랑하는 딸 진주에게....   진주야! 나는 네가 주님이라고 부르는 야훼 하느님이다. 나는 밤을 새우며 너의 기도하는 1분을 기다리고
#246김정민99.10.27조회 57 - 245김정민99.10.2759-
모다들 보셔요~~
후후후~~ 방성희 씨께서 글을 올리셨구만...음..역시 문영 4기... 낄낄~~ 난중에 꼬~~옥 만나서리 동문회 하자구...   유 아
#245김정민99.10.27조회 59 - 244이승선99.10.27621
사당동 교육부 모임보고...
 안녕하십니까? 13지구 교육부장 이루치아노 입니다. 10월25일 있었던 사당동 교육부 모임에 대하여 잠시 글을 올립니다. 13지구 1
#244이승선99.10.27조회 62· 1 - 243방성희99.10.27661
유익한 교육부모임
우선 인사를 드립니다.이곳에선 처음으로 키보드 자판에 손을 얹었습니다. 신대방동성당의 2년차 교사 교육부담당 방성희로사 입니다. 교욱부이면서 일
#243방성희99.10.27조회 66· 1 - 242김정아99.10.21794
옳고 그름은 우리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랑입니다. 이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돌기 시작하는군요. 성당마다 성가잔치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흘러 넘칠
#242김정아99.10.21조회 79· 4 - 241류상호99.10.2154-
두 손을 모아서~
안녕하십니까~ 신대방의 Mr.R 입니다. 모두들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늦은 감이 있지만 현 회장단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
#241류상호99.10.21조회 54 - 240박종민99.10.20651
흠...
흠...체벌이라.. 체벌을 해서라두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는 교사가 능력있는 교사다 ? 나두 한번 해볼까? 까짓거 능력있는 교사 되는거 어렵지 않
#240박종민99.10.20조회 65· 1 - 239이승선99.10.19611
"자장면....ㅡ.ㅡ"
 자장면             
#239이승선99.10.19조회 61· 1 - 238정수진99.10.19652
저도 힘을 내어 한말씀을~
안녕하십니까? 전 신대방동 교사 정수진 글라라 라고 합니다... 마음에만 차곡차곡 쌓아가다가는 홧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심경에 한번 글을 올려봅
#238정수진99.10.19조회 6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