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즐거움

2013. 7. 23. 오전 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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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즐거움 장소가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곳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우리의 태도이다. 우리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볼 수 있고,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하느님과 함께 함은 바로 배고파도 즐길 수 있는 영적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기도하는 시간이 부엌에서 일하는 시간과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기도할 때 하느님께 매달려야 한다. 그리고 부엌에서 일을 하면서도 철저히 하느님께 온전히 매달려야한다. 성화는 우리가 그 일을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과 함께 즐겁게 하는데 있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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