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을 바라는 농부의 마음

2014. 6. 21. 오전 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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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년을 바라는 농부의 마음

     

     

    주님을 신뢰하며 선을 행하고 이 땅에 살며 신의를 지켜라. 주님 안에서 즐거워 하여라.[시편 37:3] 하느님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이 제 모든 필요를 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것이 마치 씨를 뿌리지 않고 풍년을 기원하는 농부와 같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기를 원한다면 먼저 고난 속에서 해야 할 두가지 일이 있다. 먼저.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느님께 제일 먼저 구하고 의뢰 해야 한다. 다음으로 밖으로 나가 선을 행해야 한다. 재물이 불어나길 바라는 사람은 누군가 에게 커피 한 잔을 대접하거나 교회와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를 더 해야 한다. 혹은 물질이 아니라도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건강한 육체의 힘을 빌려 줄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식으로든 .. 우리는 땅에 씨앗을 뿌려야한다.그냥 맨 바닥에서 싹이 움트길 기다리지 말고 땅에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어 자라게 해야한다.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아무리 기다려도 수확의 기쁨을 얻을 수 없다." -하느님의 쪽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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