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983앤드류22.10.0159-
인품의 향기
인품의 향기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백리를 가지만 베풂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인품의 향기는 만리를 갑니다. 남을 처음으로 맞이할
#3983앤드류22.10.01조회 59 - 3982앤드류22.09.3061-
마음은 쉽게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마음은 쉽게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몸은 세월의 무게를 따라가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더러 천천히 자라기도 하고.. 성장이 멈추기도 합
#3982앤드류22.09.30조회 61 - 3981앤드류22.09.2955-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삶은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981앤드류22.09.29조회 55 - 3980앤드류22.09.2854-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이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모든 비난을 해결하고 얽힌 것을 풀어 헤치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암담한 것을
#3980앤드류22.09.28조회 54 - 3979앤드류22.09.2758-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
#3979앤드류22.09.27조회 58 - 3978앤드류22.09.2659-
가을이 주는 마음
가을이 주는 마음 ​ 푸른 물감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른 가을날이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러 쪽박으로 한
#3978앤드류22.09.26조회 59 - 3977앤드류22.09.2566-
내일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내일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내일' 물을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있고 '내일' 보러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버리고 '내일' 고백하려던 그녀는
#3977앤드류22.09.25조회 66 - 3976
앤드류22.09.2459-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살아가면서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말하고 살아갈
#3976앤드류22.09.24조회 59 - 3975앤드류22.09.2361-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 말고 누가 있
#3975앤드류22.09.23조회 61 - 3974
앤드류22.09.2262-우리 삶에 꼭 필요한 미소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미소 미소는 음악과 같아서 우리의 마음속에 공존하며 살아갑니다. 또 음악의 멜로디가 들리는 곳에 인생의 질병들이 떠나가며,
#3974앤드류22.09.22조회 62 - 3973앤드류22.09.2158-
노년의 멋
노년의 멋 노년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입니다. 삶의 여정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좀 더
#3973앤드류22.09.21조회 58 - 3972앤드류22.09.2054-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홀로 우뚝 서기는 쉬워도 낮추어 굽히기는 어렵습니다. 뜻이 있어도 세상이 그 뜻을 받아드리지 않을 때 그 좌절의 역경 앞에
#3972앤드류22.09.20조회 54 - 3971앤드류22.09.1966-
생매산아 생매산아
생매산아 생매산아 생매산아 생매산아 소래산 앞에서 언제 떠났나 이른봄 진달래 눈부시게 꽃피워 은행정 품어주며 환희 웃던 너 노루 토끼와 한머덩
#3971앤드류22.09.19조회 66 - 3970앤드류22.09.1855-
즐겁기 때문에 웃는니라 게 아니라
즐겁기 때문에 웃는 니라 게 아니라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실천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가
#3970앤드류22.09.18조회 55 - 3969앤드류22.09.1758-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3969앤드류22.09.17조회 58 - 3968앤드류22.09.1658-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그들의 색깔은 사람의 마음까지도 쉽게 바꾸어 버립니다. 십년이면
#3968앤드류22.09.16조회 58 - 3967
앤드류22.09.1555-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잊으려고.. 애쓰는 것 일수록 잊혀지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잊어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그대로 두고 시간에게 맡기면
#3967앤드류22.09.15조회 55 - 3966앤드류22.09.1458-
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
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 저녁 바람이 라일락 나뭇잎을 일제히 뒤집는다. 일이 잘 안풀려 마음이 복잡해지고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나는 창가로 간
#3966앤드류22.09.14조회 58 - 3965앤드류22.09.1370-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우리는 때로 이 세상이 너무 삭막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사막의 모래 같은 사람이면서,
#3965앤드류22.09.13조회 70 - 3964앤드류22.09.1269-
五友歌 달⑴
五友歌 달⑴ 초가지붕 둥근 박 하늘에 올라 구름 헤치며 지나가다 감나무 가지로 내려와 창문 틈 살며시 열고 잠자는 아이 꿈속에서 논다 장독대의
#3964앤드류22.09.12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