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963앤드류22.09.1159-
달빛기도 - 한가위에
달빛기도 - 한가위에 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 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
#3963앤드류22.09.11조회 59 - 3962앤드류22.09.1069-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3962앤드류22.09.10조회 69 - 3961앤드류22.09.0975-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온 식구가 모여서 송편 빚을 때 그 속에 푸른 풋콩 말아넣으면 휘영청 달빛은 더 밝아 오고 뒷산에서 노루들이 좋
#3961앤드류22.09.09조회 75 - 3960앤드류22.09.0855-
행복 담은 그릇
행복 담은 그릇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 보세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당신이
#3960앤드류22.09.08조회 55 - 3959앤드류22.09.0758-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
#3959앤드류22.09.07조회 58 - 3958앤드류22.09.0664-
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삶이 대단하고 인생이 길 것 같아도 결코 대단 한 것도 아니며 긴 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팔팔하던 그 시절에는 시간이
#3958앤드류22.09.06조회 64 - 3957앤드류22.09.0561-
가는길이 어찌 하나뿐이랴
가는길이 어찌 하나뿐이랴 울지마라 세상 모두 끝난 것처럼 무섭다고 눈 감지마라. 살면서 한번이나 그냥 되는 일 보았느냐? 그 만큼의 시간이 흐른
#3957앤드류22.09.05조회 61 - 3956앤드류22.09.0459-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
#3956앤드류22.09.04조회 59 - 3955앤드류22.09.0364-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벼이삭 구름에 그리움 띄우는데 흐르는 시간아 어디로 가느냐 참새떼 허수아비 비웃고 날더니 이제는 어인 일로 몸 낮추느냐 동산 풀벌레
#3955앤드류22.09.03조회 64 - 3954앤드류22.09.0271-
노년의 아름다운 삶
노년의 아름다운 삶 우리는 살아오다 어느 날 문득 노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희끗희끗 반백이 되어 있고, 몸은 생각같
#3954앤드류22.09.02조회 71 - 3953앤드류22.09.0159-
기적으로 사는 삶
기적으로 사는 삶 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3953앤드류22.09.01조회 59 - 3952앤드류22.08.3158-
노을진 석양에 바쁜 사람
노을진 석양에 바쁜 사람 누가 당신에게 시간을 빌려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뜻 돈을 빌려 줄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3952앤드류22.08.31조회 58 - 3951앤드류22.08.3059-
인생길 가다보면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
#3951앤드류22.08.30조회 59 - 3950앤드류22.08.295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한결 같이 잘해 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매세지를 보내 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평
#3950앤드류22.08.29조회 59 - 3949앤드류22.08.2857-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3949앤드류22.08.28조회 57 - 3948앤드류22.08.275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
#3948앤드류22.08.27조회 58 - 3947앤드류22.08.2661-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3947앤드류22.08.26조회 61 - 3946앤드류22.08.2556-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오늘 하루 나를 견디게 해준 그대가 있기에 습관 같은 하루 기쁨 마음 가득합니다. 후회 없이 다시 사랑할 것만 같
#3946앤드류22.08.25조회 56 - 3945앤드류22.08.2459-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3945앤드류22.08.24조회 59 - 3944앤드류22.08.2362-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
#3944앤드류22.08.23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