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4084앤드류23.01.0956-
인생의 작은 교훈들
인생의 작은 교훈들 좋은 생각이 떠오른 다음에 일하겠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먼저 무엇이든 일하기 시작하라. 그리하면 좋은 생각이 그 뒤를 따르는
#4084앤드류23.01.09조회 56 - 4083앤드류23.01.0860-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나는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4083앤드류23.01.08조회 60 - 4082앤드류23.01.0758-
행복을 만드는 언어
행복을 만드는 언어 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킨다. 또한 사람의 육체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행동을
#4082앤드류23.01.07조회 58 - 4081앤드류23.01.0655-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
#4081앤드류23.01.06조회 55 - 4080앤드류23.01.0558-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
#4080앤드류23.01.05조회 58 - 4079앤드류23.01.0453-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인간은 누구나 외로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 외로움은 근원적인 것입니다. 근원적인 외로움은 세상의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
#4079앤드류23.01.04조회 53 - 4078앤드류23.01.0357-
만나면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만나면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주어진 능력 보다 내려온 재물 보다 똑똑하고 잘난 거 보다 능력있어 많이 배운 거 보다 만나면 마음 편한 사람이
#4078앤드류23.01.03조회 57 - 4077앤드류23.01.0250-
좋은 생각만 가지세요
좋은 생각만 가지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4077앤드류23.01.02조회 50 - 4076앤드류23.01.0166-
1월의 노래
1월의 노래 새해가 열리는 저 동녘하늘 보아라 온 누리에 희망 떠오른다 지난 허물들 맘속의 그림자도 붉은 태양이 활활 불사른다 차례상 올려 조상
#4076앤드류23.01.01조회 66 - 4075앤드류22.12.3153-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마지막 잎 새 한 장 달려 있는 창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4075앤드류22.12.31조회 53 - 4074앤드류22.12.3059-
한해를 마무리
한해를 마무리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것처럼 앞만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못하는 삶 임을 알
#4074앤드류22.12.30조회 59 - 4073앤드류22.12.2965-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도 아쉬운 시간 저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하루 하루가 쌓여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
#4073앤드류22.12.29조회 65 - 4072앤드류22.12.2854-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
#4072앤드류22.12.28조회 54 - 4071앤드류22.12.2754-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4071앤드류22.12.27조회 54 - 4070앤드류22.12.2659-
성탄 편지
성탄 편지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꽃
#4070앤드류22.12.26조회 59 - 4068앤드류22.12.2560-
아기 예수 나심
아기 예수 나심 오늘도 아기는 오시네 눈이 내리는 마을에 오시네. 우리들 오늘 누구나 스스로의 삶의 의미 스스로가 모르는 흔들리는 믿음과 불확실
#4068앤드류22.12.25조회 60 - 4067앤드류22.12.2454-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당신이 어린이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어린이가 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과 체면의 무게를 그대로 지닌 채 당신 앞에 서 있습
#4067앤드류22.12.24조회 54 - 4066앤드류22.12.2352-
메리 크리스마스
메 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카드에 눈이 왔다. 유리창을 동그랗게 문질러 놓고 오누이가 기다린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네 개의 샛파란 눈동자
#4066앤드류22.12.23조회 52 - 4065앤드류22.12.2254-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
#4065앤드류22.12.22조회 54 - 4064앤드류22.12.2154-
이제는 돌아가야겠습니다
이제는 돌아가야겠습니다 이제는 돌아가야겠습니다. 날마다 그리던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진실의 언덕이 있고, 순수의 강물이 흐르고
#4064앤드류22.12.21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