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4124앤드류23.02.185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보고 싶을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땐
#4124앤드류23.02.18조회 54 - 4123앤드류23.02.1757-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움이 있습니다
#4123앤드류23.02.17조회 57 - 4122앤드류23.02.1652-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사람, 미운 사람,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기다려야 한다 그 기다림이 기쁨을 주기도
#4122앤드류23.02.16조회 52 - 4121앤드류23.02.1549-
빈 마음, 그것은 삶의 완성입니다
빈 마음, 그것은 삶의 완성입니다 빈 방이 정갈합니다 빈 하늘이 무한이 넓습니다 빈 잔이라야 물을 담고 빈 가슴이래야 욕심이 아니게 당신을 안을
#4121앤드류23.02.15조회 49 - 4120앤드류23.02.1463-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4120앤드류23.02.14조회 63 - 4119앤드류23.02.1360-
동행하는 삶
동행하는 삶 태어나면서 죽을 때 까지의 삶은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동행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 형제와 동행을
#4119앤드류23.02.13조회 60 - 4118앤드류23.02.1263-
주워진 삶에 푹 젖어 살자
주워진 삶에 푹 젖어 살자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젖을까봐 피하려고 하지만 온몸이 젖으면 더이상 빗방울이 두렵지 않습니다. 어
#4118앤드류23.02.12조회 63 - 4117앤드류23.02.1166-
자신을 뒤돌아 보는 삶
자신을 뒤돌아 보는 삶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4117앤드류23.02.11조회 66 - 4116앤드류23.02.1059-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4116앤드류23.02.10조회 59 - 4115앤드류23.02.0974-
최고의 인생을 살아 가는 비결
최고의 인생을 살아 가는 비결 하루하루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고 말한다
#4115앤드류23.02.09조회 74 - 4114앤드류23.02.0864-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는 뜻이고, 쓸고 닦아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방
#4114앤드류23.02.08조회 64 - 4113앤드류23.02.0764-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
#4113앤드류23.02.07조회 64 - 4112앤드류23.02.0657-
내 운명의 주인
내 운명의 주인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4112앤드류23.02.06조회 57 - 4111앤드류23.02.0559-
五友歌 (달3)
五友歌 (달3) 산을 비추니 높은 데서 푸른 솔 꺾이지 않으려 하늘거린다 저 아래 바다 마음 훠이훠이 부르면 달려오고 보내면 쏴 하고 물러간다
#4111앤드류23.02.05조회 59 - 4110앤드류23.02.0453-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4110앤드류23.02.04조회 53 - 4109앤드류23.02.0364-
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4109앤드류23.02.03조회 64 - 4108앤드류23.02.0268-
세월 그리고 소중한 사람
세월 그리고 소중한 사람 괴나리 봇짐을 매고 여울과 함께 가는 인생길 하나 둘 풀어 놓으니 세월이 제일 큰짐이되어 있다. 그리 바쁘지도 않는데
#4108앤드류23.02.02조회 68 - 4107앤드류23.02.0162-
삶은 메아리 같은것
삶은 메아리 같은것 삶은 메아리 같은것 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을 바라보면 삶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
#4107앤드류23.02.01조회 62 - 4106앤드류23.01.3155-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서로의 따스한 볕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4106앤드류23.01.31조회 55 - 4105앤드류23.01.3066-
삶의 길에서 바라본 인생
삶의 길에서 바라본 인생 삶의 길에서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의
#4105앤드류23.01.30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