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농장 배추심었습니다

2007. 9. 3. 오전 11:46:52

글자
어제(9/2) 마을 농장에 배추와 알타리무를 심었습니다.
여름내 맛있게 먹었던 고추를 모두 뽑고 거름 주어 밭을 다시 갈고 배추와 알타리무를 심었습니다.
배추는 약 60포기를 심었고 알타리는 밭의 약 1/3정도에 씨를 뿌렸네요.
 
이제 잘 키워서 김장때 요기하게 써야겠습니다.
 
어제 수고하신분은 이 그레고리오 전회장님, 이 야고보 회장님, 김 프란치스꼬님, 진 야고보님, 김 암브로시오님 그리고 저 토마스가 참여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중계초등학교에 가서 족구시합구경 및 연습을 했습니다.
 
막상 연습경기를 해 보니 진 야고보님만 고군분투, 휴~~~~ , 연습을 하면 될려나?!?!?!?

댓글 1

  • 2007년 9월 3일 오전 11:59

    수고 많았습니다. 족구연습은 쉬엄 쉬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