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아침 고추 모종이 쓰러지지 않도록 지지대를 세우고 묶었습니다.
어제 아침에도 둘러 보았더니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특히 전 회장님이신 이 그레고리오 형제님께서 이미 물을 주고 가셨더군요.
감사한 마음도 있었지만 죄송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모두들 관심을 갖고 한 번씩이라도 둘러 보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맛있는 상추는 덤으로 드시구요.
이제는 고추도 조금씩 열매를 맺기 시작하여 곧 따 먹을 수 있을 거예요.
지지대를 세우느라 애쓰신 이 야고보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일 고춧대를 세웠습니다.
2007. 6. 7. 오전 1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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