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홈피관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꾸벅

2007. 4. 2. 오전 12:11:22

글자

뒤늦게 마을모임에 끼여들어와 어떨결에 2반 반장직 맡아 어깨가 무거웠는데 
홈피관리까지 맡게 되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그동안 게을리 했던 신앙생활 열심히 하라는 하느님의 뜻으로 알고
힘닫는데까지 열심히 해볼께요. 


홈피는 관리자가 관리하는게 아니라 
회원님들께서 열심히 들어와 주셔야 잘 운영되는거 아시죠?
모든 회원님들께서 자주 들르셔서 좋은글, 좋은 소식 많이 남겨 주세요
일주일이상 방문안하시면 강퇴당할수도.ㅋㅋㅋ(협박수준^.^)
형제님들은 워낙 열심이셔서 걱정안합니다.

형제님들!!  
자매님들도 꼭 회원가입시켜주시와요.(이번달 과제)

일단 메뉴를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로고는 우리마을 사진을 넣어 수정해 보겠습니다.

공지사항 - 마을 전체에 관련된 내용
행사일정 - 그달의 행사표(이거 넘 좋은 기능인데 그간 사용을 안했어네요)
마을이야기 - 회원님들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나, 마을 소식을 올려 주세요.

그외 추가해야되는 항목이나 수정해야할 사항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댓글 4

  • 2007년 4월 2일 오전 9:13

    우리 형제님들 임자 만나셨네. 아예스 자매님 감사합니다.

  • 2007년 4월 2일 오전 10:11

    아녜스자매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함께 해나갑시다

  • 2007년 4월 2일 오후 5:06

    역시~~~진작 바꿨어야 하는디...넘 늦었어요 ㅎㅎㅎ 하이고~~박미카엘 성님 워쩐대여? 안씨러라 ㅎㅎㅎ

  • 2007년 4월 5일 오전 10:32

    회장님 일부러 아녜스가 아니라 아예스라고 적으신거죠? 언제나 '네' 하고 대답하라구요.ㅋㅋ 아녜스 자매님 일을 자꾸 맡겨 죄송합니다. 깔끔한게 정리된 홈피도 넘 좋고 사진은 짱이에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