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추밭에 비닐을 씌워 주었습니다.
하루종일 황사가 있어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보다는 덜했습니다.
이완규 그레고리오 전 회장님,
진종근 야고버,
김연배 토마스,
성원에 사는 김상하 안드레아 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씨앗 가게 주인 이야기가 고추는 5월에 심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심으면 얼어 죽는다고 그러네요.
상추는 지금 씨 뿌려도 된다고 하고요.
우리 마을 모든분들 맛있게 드시게 좋은날 잡아 씨 뿌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고추밭에 비닐을 씌워 주었습니다.
2007. 4. 2. 오전 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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