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추밭에 비닐을 씌워 주었습니다.

2007. 4. 2. 오전 9:22:35

글자
어제 고추밭에 비닐을 씌워 주었습니다.
하루종일 황사가 있어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보다는 덜했습니다.

이완규 그레고리오 전 회장님,
진종근 야고버,
김연배 토마스,
성원에 사는 김상하 안드레아  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씨앗 가게 주인 이야기가 고추는 5월에 심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심으면 얼어 죽는다고 그러네요.
상추는 지금 씨 뿌려도 된다고 하고요.

우리 마을 모든분들 맛있게 드시게 좋은날 잡아 씨 뿌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4

  • 2007년 4월 2일 오전 10:13

    형제님들 고생 하셨읍니다 지송합니다

  • 2007년 4월 2일 오전 11:13

    형제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씨 뿌릴땐 자매님들도 같이 가야 겠네요. 그래야 따다 먹을 수 있을 것같아서...

  • 2007년 4월 2일 오후 5:06

    죄송합니다. 대신 추수때는 절대 절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심임.

  • 2007년 4월 3일 오전 9:42

    도미니꼬 형제님 절대 생각하지 않다가 그 뒷감당 누가 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