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홈피와 아녜스 자매님의 실력

2007. 4. 6. 오후 5:21:32

글자

아녜스 자매님이 손을 대신 후
마을 홈피가 많이 달라져 가고 있네요.

행사 일정도 채워져 있고,
용도에 맞게 그룹들도 조정이 되었고,
오늘은 성체 조배와 부활 달걀 만들기에 대한 Banner도 있네요.

많은 분들이 자주 들러 마을 상황도 보시고
댓글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매님들 반 모임때에 홍보해 주셔서
많은 자매님들께서 참여하실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 아녜스 자매님의 실력

엊그제 저희집 PC의 Key Board가 영문만 되고 한글 입력이 안되어
모든 식구들이 매달려 이것 저것 해보아도 고치지 못하였거든요.
다음 날  스텔라 자매 머리에 아녜스 자매님이 번뜩 떠오르더랍니다.
그래서 S.O.S를 했는데
아녜스 자매님이 상황을 듣고 잠깐 기다려 보라고 하더니
노란 주머니를 주시며 그대로 해보라기에 하였더니
바로 정상이 되었답니다.
정말 대단하신 실력입니다.
AS Center에 주었어야 할 출장비를 드려야겠습니다.
계속 마을 발전을 위해 실력 발휘 부탁합니다.

댓글 4

  • 2007년 4월 6일 오후 7:36

    오늘 제가 끝까지 부활계란 못만들고 중간에 나오는 바람에 자매님들 모였을 때 홈피 홍보를 잊었네요.좋은기회였는데.. 별로 아는것도 없는데 야고보형제님께서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사실은 제가 쓰는것만 할 줄 알지 전 AS쪽은 전혀 모르는데 키입력방법은 아이들 가르치다 보니 애들이 별상황 다 만들어놔서 저두 머리 싸매구 알아낸 방법이예요..애들 덕에 공부한답니다.ㅋㅋ

  • 2007년 4월 6일 오후 7:39

    저한테 AS문의 하시면 제가 모르는게 많아서 난처해진답니다.

  • 2007년 4월 6일 오후 9:42

    아니 그런 실력이 이제 컴 않되면 무조건 전화 합니다

  • 2007년 4월 6일 오후 10:55

    저희집 컴 안되면 제가 못고치고 AS 부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