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자 평화신문 21면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란에 이보무 안토니오씨 가정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져 8년째 누워 계시는 분입니다.
우리 성당 분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을 분에 대한 기사가 실렸기에
우리 마을에서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는 짧은 생각에 ' 마을 이야기' 에 글 올립니다.
아내 되시는 심 루시아 자매님은 언제나 밝고 맑은 얼굴로
주님을 모시고 가정을 돌보는 모습이 한결같은 분이십니다.
우리 함께 관심을 가지면 좋지 않을런지요?
잠깐만요
2007. 6. 18. 오전 1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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