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2011. 7. 17. 오후 2:21:22

글자
영원한 우리의 총무이신 부루노 형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누군지 아실런지는 모르지만
전 항상 형님을 보고 있습니다
형님 같은 분이 계셔 저 같은 신자들이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모든일은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만
운영이 된다고 생각듭니다
만약 형님 같은신분이 안 계신다면
무슨 일을 추진 할수 있겠습니까?
항상 뒤에서 형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댓글 2

  • 2011년 7월 17일 오후 8:48

    라우렌시오형제님 고맙습니다 ...더욱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핫이팅

  • 2011년 9월 3일 오전 7:29

    저두 감사하는 뜨거운 박수를 부르노형제님께 보냅니다. 항상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