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리의 총무이신 부루노 형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누군지 아실런지는 모르지만
전 항상 형님을 보고 있습니다
형님 같은 분이 계셔 저 같은 신자들이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모든일은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만
운영이 된다고 생각듭니다
만약 형님 같은신분이 안 계신다면
무슨 일을 추진 할수 있겠습니까?
항상 뒤에서 형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