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지역 17단지 4반의 정명숙 글라라 자매님

2007. 2. 2. 오후 4:52:23

글자

반장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하시게 되자 구역장님께서 반모임 진행을자매님께

부탁하시자  글라라 자매님은 선뜻 받아 드려 열심히 해 주시고 계신다 아직 업고

다니는 어린 막내까지 세 자녀를 두신 자매님은 3월 이면 막내도 맡기고 직장을

다니실 예정이라며 그때 까지 만이라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셨다  조그만 이유라도

내세우며 반장을 피하려는 요즘 글라라 자매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댓글 1

  • 2007년 2월 3일 오전 9:21

    이런 자매님이 계셔서 소공동체가 발전되는 거죠. 주님의 은총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