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영(율리안나) 자매님은 반장이 공석이라 힘드신 구역장님께
출산후 반장을 하겠다고 약속하고
건강하고 예쁜아들을 낳고 몸조리도 끝나기전인
한달 반만에 반장을 맡았습니다.
총세대가 13세대중 2명만이 반모임을 합니다.
(혼자 잠들었다 또 깨었다하며 듣고 있는 아기까지 포함하여 3명입니다.)
정말 최연소 자녀를 두신 반장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2007. 1. 29. 오전 11:50:36
강혜영(율리안나) 자매님은 반장이 공석이라 힘드신 구역장님께
출산후 반장을 하겠다고 약속하고
건강하고 예쁜아들을 낳고 몸조리도 끝나기전인
한달 반만에 반장을 맡았습니다.
총세대가 13세대중 2명만이 반모임을 합니다.
(혼자 잠들었다 또 깨었다하며 듣고 있는 아기까지 포함하여 3명입니다.)
정말 최연소 자녀를 두신 반장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자매님이시군요....
힘이 나네요. 아름다운 그 모습 우리 총구역의 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