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구역의 천사 자매님을 칭찬합니다.

2007. 3. 9. 오후 3:03:37

글자

지역장님께  한자매님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천사자매님은, 

 

쌀과 육류 및 과일, 생선등을 준비하여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인을 드러내고 싶지 않다며 굳이 차에서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 아름다운 천사 자매님을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자매님 가정에 항상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

  • 2007년 3월 9일 오후 10:43

    사순시기에 기꺼이 사랑을 실천하는 자매님의 모습이 하느님보시기에도 기뻐하셨을것 같아요 . 자매님 가정에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