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맨트 귀여운 토크 임종숙 프란치스카 지역장님을....

2007. 5. 27. 오후 10:09:15

글자
    저녁 8시에 하는 직장반모임에 떡,과일까지 싸가지고 오셔서, 시댁에서 신앙박해 오랫동안 받아 오금못펴는
 자매님에게 꼭 필요했던 순간에  시원스레 강력믿음 펀치날려 그자매님을 활짝웃으며 용기나게 하시고  저희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오세요 주님에 강력펀치 필요할때......   음식은 사절합니다 ( 살찌게 시리ㅎㅎㅎㅎ)

댓글 1

  • 2007년 5월 28일 오후 10:32

    쑥스럽군요. 직장인 반모임의 수준 높음에 저도 많이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