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구역장의 지존 이기연 루시아님을 ....

2007. 5. 27. 오후 9:28:20

글자
  성지순례.... 하나 둘 열거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챙기시며 고단해 보이는 모습을 볼때마다  주님께서 힘주실거라 기도하며 제 일이라도 빼먹지 말고 잘해야지 생각은 하지만 맘먹은 대로 안될때 민망했습니다   지칠까봐 살짝 걱정되어서 칭찬 만땅(?)해드리니  힘내시고  주님께서 그만두라고 짜르실때까지 즐겁고 행복하게 찬미 영광드리는 멋진 삶이 되시기 기도합니다.  아멘  화이팅  아자아자!!!!!!!!!!!!!!

댓글 1

  • 2007년 5월 28일 오후 10:35

    서울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북악산의 정기가 총언니에게 한아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