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강림 대축일에 본당에서 미사를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17단지 구역원들과 함께 풍수원 성당을 다녀 왔습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 이사를 가신 분들 , 어린이들, 그래도 출발 시간 7시 15
분을 한 분도 어기지 않으시고 모두 모이 셨습니다. 미리 준비한
멀미약까지 챙겨 드리며 정말 정성스럽게 한 분 한 분을 반갑게
맞아 주시는 남녀 구역장 반장님들 감사 , 또 감사 드립니다.
물론 그 다음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되었음은 말 할 것도
없었죠. 겸손한 구역장님은 모든 공을 구역의 협조 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돌리셨죠. 도착하기전에 벌써 회계 보고까지 완벽하게
마치신 이 은자 세실리아 구역장님 ! 존경합니다.
17 단지 구역장님 반장님 들을 칭찬합니다
2007. 5. 28. 오후 10:30:00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