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앞에 아름다운 꼿이 늘 있다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용기를 내 맨앞에 앉아 미사를 드리며 보니 꼿들의 표정과 대화가 들리는듯 넘 아름다웠고,수고하시는 분들을 처음으로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복사자모회 등산후 넘 힘들어 하는 이정희 아니시아자매님은 다음날 꼿시장을 가야한다고 해서 힘든데 쉬라했더니 펄쩍뛰며 다 힘들어서 꼭 가야한다고 하면서 예쁘게 웃는 모습은 참 아름다웠어요 멀리 대중교통수단으로 꼿을 사와서 특히 큰축일이나 주교님오시는 견진성사땐 장시간 꼿꽂이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그 수고하심에 주님의 축복속에서 건강한 행복을 누리시길 기도하며 칭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아니시아 자매님대모님은 영세후 넘 열심히 하셔서 대모슨 보람을 느낀다고 흐뭇해 하셨습니다
제대회 회원들을 칭찬합니다
2007. 6. 14. 오후 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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