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로제마리 마이어 델 올리보 지음, 시아출판사.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책은 글쓰기의 글감 보물창고 같은 느낌이 들어요.
또한 글을 어떻게 쓰기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게 해주는 책이에요.^^
창의적인 글쓰기의 참 좋은 길잡이입니다.^^ 적극 추천해요.^^
114쪽 매일 사랑하기
매순간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서는 우리가 열광할 수 있는 특정한 대상, 즉 사람이나 장소 혹은
어떤 일에 대한 감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감동은 모든 것에 열린 마음을 갖게 한다.
적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사랑에 빠져 보기를 바란다. 나무와 사랑에 빠지는 것도 좋고
들판에 펼쳐진 아주 작은 들꽃 하나, 모차르트의 음악, 놀이에 푹 빠진 어린아이,
배우자의 미소에 감동하는 것도 좋다. 이에 대해 글을 써 보거나 삼행시를 지어 본다.^^
139쪽 마르틴 부버의 말
" 삶은 관계이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우리에게 힘이 되고, 그 힘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져 힘이 된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준다는 것은 타인에게 우리가 가진 것을 선물함을 의미한다."
144쪽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젊고 활기찰수록 질문은 많아진다.
매일의 글쓰기는 스스로와 세계를 끊임없이 알아가는 과정이다.
제때에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중요한 기술이다.
145쪽 자신이 쓴 글을 가지고 질문을 던져보자. (이 글 쓴 이유? 중심 주제는? 이 경험을 통해 얻은 것은?^^)
150쪽 '나와 내 힘의 원천' 이라는 주제를 놓고 30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글을 써 보자.
171쪽 '사랑이란'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를 써 보자. 당신이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많은 예를 찾아서 적어보자. 그것을 함께 읽으면서 서로가 생각하는 사랑을 이야기해 보자.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글쓰기 이론)
2012. 1. 1. 오후 6:42:4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