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만다라와 미술치료
지은이: 정여주
출판사: 학지사(2009. 13.000원, 249쪽)
독서치료 자료연구 중에 발견한 만다라 책입니다.
만다라는 중세 성당에서도 많이 활용된 그림이라고 합니다.
만다라 그림의 핵심은 '원' 인데요. 자연물에서 원을 발견해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곡식, 나뭇잎, 과일, 꽃잎 등에서요...
만다라의 효과는 집중력과 안정, 창의성, 긴장완화, 따스함 등등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가만히 있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만다라 밑그림에 색칠을 권유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중심을 발견하고 힘을 얻는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은 절반이 만다라 그림으로 채워져 있어서 참고하시기 좋습니다.
만다라 그림은 우리도 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상의 자연에서 둥근 원을 발견하여 마음에 담았다가
노트에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