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청년팀 조은영 수산나입니다.
지난 6월 1일. 저희 청년팀의 한일 마르코 형제(어머니와 함께^^)가 누하동에 카페를 온픈 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카페 이름은 'cafe NUHA 191'. 누하동 191번지라서 카페 이름은 '누하191'로 지었다네요.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겉모습도 참 이쁘더라구요.....
바리스타의 공간....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잘 꾸민것 같더라구요.
와인도 팔고~ 맥주도 팔고~
여러 종류의 잔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갖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달라고 하고 싶었어요~~^^
벨라와 함께 한컷...뒤에 한일 귀신이 나타나다......ㅋㅋㅋㅋ
한일 마르코 형제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에소프레소,아이스 민트모카,카페라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계단으로 올라가면 있는 장식이 넘 귀엽네요...
2층에 있는 비품실인듯.....
여기 옆으로 나가면 테라스도 자그만하게 있더라구요^^
여기 카페 참 괜찮아요.....
담에 울 청년팀 다같이 와서 분위기 있게 와인 한잔 하면 좋겠네요~~~^^
물론!! 커피도 마셔야 겠죠!!! ^^
여러분도 방문해보세요...분위기 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