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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야유회 (6월6일)
2014. 6. 7. 오후 12:32:35
글자

2014. 6. 7. 오후 1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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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사와 요꼬 자매 고마와요~ 모두모두 모델 같아요~
정말 즐거운 야유회였어요...이렇게 준비해 주신 신부님, 회장님, 기획팀장님, 기회부팀징님, 황세실리아언니, 요코자매님...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내년 야유회를 기대하면서.....
요꼬자매입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신부님이하 가바협 집행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담주도 행복하게 앞치마를 두르겠습니다.
즐거웠던 시간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세실리아언니~~
올려주신 사진 보며 오늘 또 허브빌리지와 신암리 다녀왔네요~^^감사해요~
마치 짧은 외국여행을 다녀왔던 것 같아요. 여러분!! 봉사는 눈 감고 하는거랍니다. 활짝 웃는 얼굴로 봉사하시길 기도할께요^^
모든 봉사자분들의 미소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 갖게 해주신 신부님과 회장님 기획팀장님 부기획팀장님 그리고 멋진 작품사진 찍어주신 황세실리아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생한 후기로 재밌었던 야유회의 여운을 즐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허브빌리지 다녀온거 같다는 얘기 정말 딱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꽃들과 풀향기, 새소리 ,살랑이는 바람,푸른하늘과 간간이 떠다니는흰 구름,배놓을수 없는 우리들의 웃음소리...모두가 환상적인 좋은 하루였지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랑 바리스타님들은 얼짱이며 패션리더가 아니면 합격이 안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