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 수도회에서 북카페를 운영할 장소에 바리스타 지도신부님과 협회 임원들과 동행이있었습니다.활짝 웃고 계시는 모습을 뵈니까 저도 너무 좋아요^^
하랑카페의 커피 맛과 운영 전반적인 제반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노하우를 주시는 신부님~~ 그리고 경청하고 계시는 바오로수도회 신부님 두 분
홍대앞이 참 다양하게 변하고 있습니다.젊은이들도 많고 고유의 특성에 맞게 참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네요.오는 길에 발효빵을 만드는 곳 발견 ^^
먹거리도 풍성하고 가격도 저렴하고지금 홍대앞이 그러네요.저희가 다닐 때만 해도 이렇게 번화하진 않았는데....
앞으로의 바램처럼 성바오로 수도회에서 운영 할 카페가
잘 되길 기도드립니다.청년들의 공간문화의 공간선교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