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카페 컨설팅 지원

2014. 6. 24. 오후 11:13:42

글자

 

 

 

 

 
성바오로 수도회에서 북카페를 운영할 장소에
 바리스타 지도신부님과 협회 임원들과 동행이
있었습니다.
활짝 웃고 계시는 모습을 뵈니까 저도 너무 좋아요^^
 
 

 

하랑카페의 커피 맛과 운영 전반적인 제반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노하우를 주시는 신부님~~ 그리고 경청하고 계시는 바오로수도회 신부님 두 분

 

 

 

홍대앞이 참 다양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도 많고 고유의 특성에 맞게 참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네요.
오는 길에 발효빵을 만드는 곳 발견 ^^

 

 

 

 

먹거리도 풍성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지금 홍대앞이 그러네요.
저희가 다닐 때만 해도 이렇게 번화하진 않았는데....

앞으로의 바램처럼 성바오로 수도회에서 운영 할 카페가

잘 되길 기도드립니다.
청년들의 공간
문화의 공간
선교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댓글 2

  • 2014년 6월 27일 오전 1:31

    신부님과 회장님 오랜만에 뵈니 반갑네요^^

  • 2014년 6월 27일 오전 11:40

    공사 끝나면 함 가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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