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 더치기구 사용후기입니다.

2014. 4. 27. 오후 9:21:14

글자

일등으로 올리려 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하여 이제서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내린 커피는 분쇄도 조절과 탬핑이 잘못되었는지 실패를 하였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더치기구의 용량과 떨어지는 방식에 차이가 있어 그런지 맞춰놓았던

분쇄도로는 커피가 잘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시점에 내리고 있는 더치커피는 분쇄도를 다시 조절하여서 그런지

잘 내려지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띠아모 더치기구와 하랑 더치기구로 내린 커피의 맛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하랑 더치기구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올해 여름엔 시원한 더치커피를 마음껏 마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댓글 7

  • 2014년 4월 27일 오후 10:20

    홈 카페 같네요! 멋있어요~! 언니 집에 카페투어 가야겠당 ㅎㅎ

  • 2014년 4월 27일 오후 10:44

    진짜 무슨 집이 카페네...홧팅!!!!^^♡♡

  • 2014년 4월 27일 오후 10:49

    굿입니당 ㅋ 방이 깨끗하구낭 ^^

  • 2014년 4월 28일 오전 9:17

    멋져요 !!!!! 더치기구만 3개네요 ㅎ 다 못드시면 나눔해주세요 주세요 (ㅍ_ㅍ)ㅋㅋㅋ

  • 2014년 4월 28일 오전 9:34

    낯익은 띠아모 더치기구ㅋ홈카페 멋져요!! 하랑더치기구로 내린 더치커피가 더 맛있을듯^^

  • 2014년 5월 1일 오후 5:58

    앗! 홈카페에 미스실비아양이~ 따악~!!! 갖고싶었던 머신인데 부럽네요^^;;

  • 2014년 5월 5일 오후 8:05

    ㅎㅎ 최고^^ 밤새 지켜봐야 하는 정성과 설레임이 있어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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