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으로 올리려 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하여 이제서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내린 커피는 분쇄도 조절과 탬핑이 잘못되었는지 실패를 하였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더치기구의 용량과 떨어지는 방식에 차이가 있어 그런지 맞춰놓았던
분쇄도로는 커피가 잘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시점에 내리고 있는 더치커피는 분쇄도를 다시 조절하여서 그런지
잘 내려지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띠아모 더치기구와 하랑 더치기구로 내린 커피의 맛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하랑 더치기구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올해 여름엔 시원한 더치커피를 마음껏 마실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