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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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날수를 헤아리도록 가르치소서.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으리이다.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리이까? 당신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시작이시며 마침이신 주 하느님, 오늘 새해 첫날을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봉헌하오니
온갖 은총과 복을 가득히 베푸시어 저희가 조상들을 기억하며 화목과 친교를 이루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뜻을 따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주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아침에 당신 자애로 저희를 채워 주소서. 저희는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당신 하신 일을 당신 종들에게, 당신 영광을 그 자손들 위에 드러내소서.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참빛이신 주님, 신앙의 빛을 따라 살아가는 저희를 이끌어 주시어, 저마다 삶의 자리에서 어둠을 밝히는 성실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산들이 솟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생기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시옵니다.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한 토막 밤과도 같사옵니다.
.당신이 그들을 쓸어 내시니, 그들은 아침에 든 선잠 같고, 사라져 가는 풀과 같사옵니다. 아침에 돋아나 푸르렀다가, 저녁에 시들어 말라 버리나이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구원의 주님, 말씀과 성찬의 식탁을 차리는 교회를 도와주시어, 주님을 세상에 증언하며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마침내 교회로 이끌 수 있게 하소서.
.저희 날수를 헤아리도록 가르치소서.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으리이다.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리이까? 당신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침에 당신 자애로 저희를 채워 주소서. 저희는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당신 하신 일을 당신 종들에게, 당신 영광을 그 자손들 위에 드러내소서.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