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유 경배하고 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비록 미사는 중단되었으나 수녀님과 본당 봉사자분들께서 구유에 정성들여 아기 예수님을 모셨네요. 시간 가능하신 분들은 경배하시길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경배는 가능 합니다. 성당 개문 시간은 수요일 ~ 주일까지 오전 10시 ~ 12시까지 입니다. (월, 화요일은 성당 휴무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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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시편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