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대축일 미사
입당송 : 거룩한 순교자들을 공경하여 축제를 지내며 다 함께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자. 천사들도 이날을 기뻐하며 하느님의 아드님을 찬양하네.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의 성령이 너희 위에 머물러 계시리라.
영성체송 : 주님이 말씀 하신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