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예비자들을 위해서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선교분과에서 기획한
쉬는 교우들을 위한 행사가 잘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통해서 2009년도 부활절에는
그동안 성당에 나오지 못했던 분들께서도
주님의 부활을 함께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편지를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조신부 드림

2009. 3. 22. 오후 4: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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