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미사

2007. 11. 14. 오전 10:55:05

글자

 

선종봉사 회원들

많은 교우분들이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에 참여 하셨습니다.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고인을 위하여 촛불을 밝히고

비록 이 세상에서는 다시 볼 수는 없지만

먼저가신 남편과 천상낙원에서 만나시리라 믿습니다.

남아 있는 우리들도 소중한 삶을 배우며

하느님이 보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서로를 아끼고 희생하며

내이웃을 내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합시다.

주님! 조 비비안나를 위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당신 오른편에 앉게 하소서!

고별식

 

 주님!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조 비비안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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