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봉사 회원들
많은 교우분들이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에 참여 하셨습니다.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고인을 위하여 촛불을 밝히고
비록 이 세상에서는 다시 볼 수는 없지만
먼저가신 남편과 천상낙원에서 만나시리라 믿습니다.
남아 있는 우리들도 소중한 삶을 배우며
하느님이 보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서로를 아끼고 희생하며
내이웃을 내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합시다.
주님! 조 비비안나를 위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당신 오른편에 앉게 하소서!
고별식
주님!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조 비비안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