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본당에서 14지구 연령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강복을 주십니다.
배고팠다 먹는 음식은 얼마나 꿀맛인지...

2007. 12. 3. 오후 11:13:18
오늘은 우리 본당에서 14지구 연령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강복을 주십니다.
배고팠다 먹는 음식은 얼마나 꿀맛인지...
모두 정말 제일 수고하시는 분들 이시네요. 봉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분들께서 제일 좋아하실 분들이시네요. 하늘나라에 가는 길에 다리를 놓아드린 분들 이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