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아래 너무도 아름다운 이곳
대전 교구 공세리 성당
도착하자 마자 성체 조배실에서
정회원과 젊은 준회원들과 함께
오래된 느티나무가 100년이 된 성당과 함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십자가의 길
미사를 드리러 성전으로 들어가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성전 내부
베네딕도 성인상이 모셔져 있다
황 모니카 수녀님
TV에서 보았던 수녀님이기에 더욱 정겹다
아마도 예수님을 뵈는 기분이 이런기분일께다^^
간척지 쌀로 만든 점심 ㅎㅎ
인자하신 모후 Pr.전원은 연령회 준회원
돌아가신 영혼들을 위해 잔디마당에서 연도
우리성당 어르신 연령회
성당 앞자리에 늘 계시는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