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의 옥좌 꾸리아 야외행사(남이섬)

2013. 5. 17. 오후 10:20:14

글자
.남이섬 입성

.

.
남이섬으로 들어가려면 이 배를 타야합니다.

.
남이섬에 도착했네요.
우선 주린 배를 채우기위해 은총의 샘 자매님들이 수고를 해 주시네요.

.

.

.

.

.

.
시장이 반찬이 아니라 은총의 샘 자매님들의 수고로 정말 감칠맛 납니다.

.
이곳은 배달이 늦네요.
할머님들 배고프시겠다.

.

.
아! 여기도, 와? 우리는 밥 안주노?(유스티노 단장)

.
뭐니뭐니해도 먹는 게 즐겁지요.
먹는 게 남는 장사라나요.

.

.

.

.

.

.
보물찾기를 하는 단원들, 보물은 어디 있게요.

.

.
이런, 보물은 어르신들 눈에 더 잘 띠나봐요.

.
남이섬 함께 구경하시죠. 정말 아름답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이몸도 사진 한 장 찍혀야 본당 카페에 등장하겠죠.

.

.
선교분과장 부부(요셉과 수산나)
수산나 자매님이 부침개 해오시느라 간밤 잠을 설치셨데요.

.
남이섬에는 탈 것들이 정말 많아요.
오리배, 보트, 모노레일, 번지점프, 자전거, 전동 동차 등...

.

.

.

.

.

.

.

.

.

.

.

.

.

조형물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습니다.

.

.

.

.

.

.

.

.
아름다운 숲이마음을 평온하게 만듭니다.

.

.

.

.

.

.

.

.

.

.

.
남이장군 묘소

.

..

.

.
어르신들 멋있죠.

.

.

.
기획분과장 고찬이 미카엘 형제. 폼 좋지요.

.

.
'폼' 하면 우리도 한폼 하지요.

.

.

.

.

.

.

.
이제 돌아 갈 시간이예요.

.

.
이제 서울로 돌아갑니다.

.
돌아오는 배 안에서...

.

.
돌아오는 버스에서 한곡씩 쫙, 모두 가수 뺨치네요. 표정도 가지가지예요.
노래 부르시는 폼이 참 재미있습니다.
여기는 1호차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상지의 옥좌 야유회 정말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2호차에서는 어떤일이 있었는지 저는 모릅니다. 저는 1호차에 있었거든요.

댓글 1

  • 2013년 5월 20일 오후 12:02

    모두들 행복하신 모습이네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아주 멋찌시네요 !!!

상지의 옥좌 꾸리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