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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으로 들어가려면 이 배를 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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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 도착했네요.
우선 주린 배를 채우기위해 은총의 샘 자매님들이 수고를 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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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반찬이 아니라 은총의 샘 자매님들의 수고로 정말 감칠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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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배달이 늦네요.
할머님들 배고프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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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도, 와? 우리는 밥 안주노?(유스티노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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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먹는 게 즐겁지요.
먹는 게 남는 장사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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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를 하는 단원들, 보물은 어디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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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물은 어르신들 눈에 더 잘 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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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함께 구경하시죠.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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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몸도 사진 한 장 찍혀야 본당 카페에 등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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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분과장 부부(요셉과 수산나)
수산나 자매님이 부침개 해오시느라 간밤 잠을 설치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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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는 탈 것들이 정말 많아요.
오리배, 보트, 모노레일, 번지점프, 자전거, 전동 동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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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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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숲이마음을 평온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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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장군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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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멋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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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분과장 고찬이 미카엘 형제. 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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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하면 우리도 한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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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아 갈 시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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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울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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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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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버스에서 한곡씩 쫙, 모두 가수 뺨치네요. 표정도 가지가지예요.
노래 부르시는 폼이 참 재미있습니다.
여기는 1호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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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의 옥좌 야유회 정말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2호차에서는 어떤일이 있었는지 저는 모릅니다. 저는 1호차에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