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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대지에 촉촉히 비가 내리듯 우리들 가슴에도 사랑이 감성이 촉촉히~~
흠뻑 물을 먹고 있는 대지에 생기가 돕니다.
5월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지요~~
비가 와도 참 좋습니다.
겟세마니 피정의 집
안개비가 살며시 내립니다.
게세마니 피정의 집 원장 배광하 신부님
소양호
세상속으로 그물을 던져볼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낚이어 그리스도인이 될까?
피정을 하고 난 후라서 그런지 모두들 활짝 얼굴들이 피었지요?~~
평화의 기도 길
본당신부님께서는 열심히 강론을 메모하고 계십니다.
평화의 인사
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의 의로움이 되도록 하신것처럼
우리도 피정을 통하여 주님께 한발자욱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모든 사람들을 대신해서
죽으셨으니 모든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하여
돌아가셨다가 되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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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세마니 피정의 집
2010. 5. 18. 오후 11:18:4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