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의 모후Pr. 제73차(7월24일) 훈화

2007. 7. 25. 오후 2:06:15

글자
기도하기를 즐겨하십시오.
하루의 일과 중 기도의 필요성을 자주 느끼고
기도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우리에게 잠시의 휴식이란
기도를 더 잘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참된 쉼은 마음의 거미줄을 말끔히 치워줍니다.
 
여러분은 일하는 동안에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일은 기도들 방해하지 않으며
기도 또한 일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그분을 향해 아주 조금만
마음을 들어 올리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느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지금 저에겐 당신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단순한 고백도 훌륭한 기도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지금껏 받은 모든 선물들에 대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모든 것은 다 그분의 것이고, 그분의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마더데레사 생활묵상집
 -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중에서
 
2007년 7월 24일
김철규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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