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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아나다시아 복사대장 엄마 빨간 티셔츠 중고등부 자모회 총무 아델라 자매님과 회장 베네딕다 자매님 조용히 말없이 일하는 두 분 고마워요~~ 튜울립이 얼마나 탐스럽고 예쁜지 양귀비 소피아 자매님이 분위기 있게 조금 더 열심히 ㅎ 영화 편지를 촬영했던 장소 젊은 엄마들의 사진은 활기가 넘치네요 혼자 사진 찍으라니까 무척이나 쑥스러운듯 배우들의 심정을 알 수 있었지요 다재다능하고 끼가 많은 우리의 호프 엽기 발랄 얼마나 표정이 사랑스럽고 예쁜지~~~ 곰 피어리 만들려고 대기중 마티아 신부님은 두개를 만드시네요 주임 신부님것도 함께 모르는 것은 강사한테 여쭈어 보고 예쁘네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다 본인 닮은 듯 착한 미소를 닮은 곰 피어리 유정과 같은 유정을 닮은 피어리 신부님 분신 곰피어리는 흡연중 단체 기념촬영 복사단 자모회 5월 계절의 여왕 우리 본당의 꽃중의 꽃 자모회 무궁한 발전과 주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햇살 가득한 가정되세요~~ 사진찍으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 영원히 간직하세요 |
자모회 아침고요수목원 나들이
2012. 5. 18. 오후 9: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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