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회 임원들이 월례회의겸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관심과 협조를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국화도에서는 배낚시도 할수있고, 펜션들도 있었습니다. 바닷바람에 짠냄새가 코끝을 찌른는순간 너무 행복하고
아쉬웠습니다. 짧은시간이 아쉽고, 많은분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2009. 6. 3. 오전 10:08:13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자모회 화이팅!!!
항상 소리없이 우리 아이들 간식 준비해 주신 자모회원분들께 감사드려요.^0^~~
자모회는 모델 출신들만 모인 것 같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다를 보니 도심 속에 닫힌 마음이 확 트인 것 같네요. 본당에서 수고하신 피로가 절로 풀리셨겠네요. 자모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