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5. 6. 22. 오후 2:04:51

글자

.내 백성에게 나는 기름진 참밀을 먹이고, 바위틈의 석청으로 배부르게 하였노라.

.주님께서 내 주께 이르셨나이다.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네 권능의 날에, 주권이 너와 함께하리라. 거룩한 빛, 새벽 품에서, 나는 너를 낳았노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리라.

.

.주님, 이 세상에서 저희가 주님의 보배로우신 몸과 피를 받아 모셨으니 주님과 하나 되어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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