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일

2025. 3. 2. 오후 6:33:29

글자

.주님은 내 버팀목 되어 주셨네. 내가 그분 마음에 들었기에, 넓은 들로 이끄시어 나를 구하셨네.

.주님을 찬미하오니 좋기도 하옵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당신 이름 찬송하나이다. 아침에는 당신 자애를, 밤에는 당신 진실을 알리나이다.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도록 너희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녀라.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노래하리이다. 지극히 높으신 주님 이름 찬양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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