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5. 6. 15. 오후 4: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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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신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찬미받으소서.

.우러러 당신 손가락으로 빚으신 하늘하며, 굳건히 세우신 달과 별들을 바라보나이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시나이까?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앞으로 오실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은 영광받으소서.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하느님이 당신 아드님의 영을 너희 마음에 보내셨다. 그 영이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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