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일(전교 주일)

2024. 10. 20. 오후 8:20:44

글자

.하느님은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에게 복을 내리소서. 당신 얼굴을 저희에게 비추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의 길을 세상이 알고, 당신의 구원을 만민이 알게 하소서.

.주님은 민족들의 눈앞에 당신 정의를 드러내셨네.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모든 민족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주님께 환성 올려라, 온 세상아. 즐거워하며 환호하여라, 찬미 노래 불러라.


댓글 1

  • 2024년 10월 21일 오후 9:39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내려오는 교회를 믿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