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2024. 9. 29. 오후 7:27:05

글자

.주님,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짓고 당신 계명을 따르지 않았기에, 당신은 진실한 판결에 따라 저희에게 그 모든 것을 하셨나이다. 당신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저희에게 크신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의 규정 올바르니 마음을 기쁘게 하네.

.주님, 당신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저는 그 말씀에 희망을 두었나이다. 당신 말씀 고통 속에서도 위로가 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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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법은 완전하여 생기 돋우고, 주님의 가르침은 참되어 어리석음 깨우치네.

.오만한 자에게서 당신 종을 지켜 주소서. 제 위에 군림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러면 제가 흠 없이 살며, 크나큰 죄악에서 깨끗해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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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24년 9월 30일 오전 9:11

    성자께서 는 저희인간을 위하여 저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음을 믿나이다